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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


Illustrator Designer

뉴웹픽코리아 인터뷰 - 정경미 (일러스트레이터디자이너) 

화려하고 멋진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정경미씨의 작품을 만나보세요!


전 세계의 수준높은 디자인과 디자이너를 소개하고 국내 디자인 활성화에 노력하는 디자인 이-매거진 뉴웹픽코리아에서는

  1. E-magazine 디자인매거진 - 뉴웹픽에서 전 세계 유명한 디자인과 디자이너를 잡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2. Tutorials 아트웍 강좌 - 수준 높은 아트웍 강좌를 무료로 소스와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3. Freebies 무료 소스 - 아트웍 작업에 필요한 다양한 소스들을 무료로 소개합니다.
  4. Inspiration 인스피레이션 - 영감과 자극이 되는 홈페이지 소개(디자이너 포폴 및 특별한 사이트 소개)
  5. MotionGraphics 모션그래픽 - 전 세계 및 국내 모션그래픽 디자이너들의 모션그래픽 소개
  6. Forum 디자인 커뮤니티 - 디자인과 디자이너들의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디자인에 모든 것, 뉴웹픽코리아에서 만나보세요.





Posted by Hanna.Kim

Graphic Designer, Illustrator

뉴웹픽코리아 인터뷰 - 김세중 (그래픽디자이너,일러스트레이터) 

화려한 일러스트와 감각적인 그래픽 아트웍의 만남 김세중씨의 작품을 만나보세요!

전 세계의 수준높은 디자인과 디자이너를 소개하고 국내 디자인 활성화에 노력하는 디자인 이-매거진 뉴웹픽코리아에서는

  1. E-magazine 디자인매거진 - 뉴웹픽에서 전 세계 유명한 디자인과 디자이너를 잡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2. Tutorials 아트웍 강좌 - 수준 높은 아트웍 강좌를 무료로 소스와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3. Freebies 무료 소스 - 아트웍 작업에 필요한 다양한 소스들을 무료로 소개합니다.
  4. Inspiration 인스피레이션 - 영감과 자극이 되는 홈페이지 소개(디자이너 포폴 및 특별한 사이트 소개)
  5. MotionGraphics 모션그래픽 - 전 세계 및 국내 모션그래픽 디자이너들의 모션그래픽 소개
  6. Forum 디자인 커뮤니티 - 디자인과 디자이너들의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디자인에 모든 것, 뉴웹픽코리아에서 만나보세요.


Posted by Hanna.Kim

그래픽디자이너 & 일러스트레이터

Maciej Mizer

국적 : 폴란드

성별 : 남자

나이 : 23

타이틀 : 아트 디렉터













Posted by Hanna.Kim




http://www.hrasti.com/index.html

 

깔끔,상큼,깜찍

불가리아어 읽을 수는 없지만 느낌 좋았던 사이트




 

Posted by Hanna.Kim

Prologue


아주 오래 전 전설에 전설도 아득한 옛날 천지창조의 하나님과 그 자신의 형상대로 만드신 두 인간, 아담과 이브가 있었다고 한다. 하늘의 잣대로 가장 아름다운 육체를 주었고 부족함이 없는 에덴의 역사를 선물하였지만 그저 하늘의 지으신 미물에 그치지 않을 모자란 인간, 아담과 이브는 지상의 사소한 아름다움에 현혹되어 에덴에서 쫓겨나 인간계로 등을 돌리고 만다.


(Michelangelo Buonarroti, 1475.3.6~1564.2.18) , "천지창조"


하늘의 뜻과 맞바꾼 금단의 열매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창세기 3장 6~7절 , Genesis 3:6~3:7)



(Marc Chagall, 1887.7.7~1985.3.28) , 아담과 이브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높은 곳에서 모든 것을 관철하는 하나님과 달리 땅을 딛고 하늘을 올려다 보며 지면에서 평행의 시선을 가질 수 밖에 없었던 인간. 성경 귀절의 안타까운 속 뜻과는 달리 Bible 이 아닌 History 로써 끼워맞춰 해석해보기를 이 한 구절엔 태초부터 신께선 신의 고귀함을 담은 육체뿐만 아니라 인간에게도 아름다움을 살펴 찾는 그것, 심미안(眼)을 주셨음을 알 수 있지 않은가?

하늘의 족속이었던 인간이 지상의 선악과를 보아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러움을 느끼다 - 간교한 뱀의 꼬임보다는 이들에게 아름다움을 선별하는 능력이 있었다라고 해석하는 것이 오히려 현실적일 수 있으니..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가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나는 이 구절에 인간 의복의 창출 과정이 담겨있다고 해석해버리고 만다. 의복이란 것은 가장 가까운 아름다움을 위한 도구 아니겠는가. 더 더욱이 디자인과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그 것. 태초의 인간에게 심미안을 깨우치신 하나님 그리고 아담과 이브의 실수로 먼 땅을 개척하며 살게 된 인간의 아픈 뿌리를 기록한 창세기 中, 두 구절 속의 선악과는 단지 원죄의 심볼로만 의미가 있는것이 아니라 태초부터 존재하게 된 인간과 아름다움의 얼키고 설킨 종속관계, 후세기 Design 혹은 예술이라 불리는 모든 것의 심볼일 수도 있으며 그 발전의 씨앗이었다 라고 감히 생각해본다. 그리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먼 땅을 개척하고 추수를 해야만 먹을 수 있게 된 아픈 날로부터 인간은 노고로 인하여 아름다움에 깊이를 두게 되었다고

선악과, Design 아름다움과 예술... 그 것은 혹시 하늘에게서도 우리를 돌려버린 지독히 매혹적인 금단의 역사련가




(Paul Gauguin, 1848.6.7~1903.5.8)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 by Hanna


 
 
Posted by Hanna.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