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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




12월 1일 많은 관심속에 뉴웹픽코리아 오픈 되었습니다
 

12월 1일....그 간의 작고 큰 문제들로 주춤할 것 같았지만 끝내 모든걸 희생하고 매달리신 대표님과 디자인실장님 그리고 우리 스탭 수기님 덕분에 무사히 제 날짜에 오픈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작은 오류들이 있지마는 수정작업에 몰두하고 계신지라 곧 원만히 해결될 것 같아요. 이메일 인증오류에 대하여는 잠시 일러두자면 메일로 첨부되어 오는 링크에 오류가 있긴 하지만 곧 안정될 듯 하구요. 오류수정 후 재가입해야 하느냐고 묻는 분들도 계셨지만 살펴본 바로는 그럴 염려 없을 것 같습니다^^. 익스플로러 버전에 따라 보이던 오류 역시 바로 수정 될 듯 하구요. 


저녁 8시 30분이 되자 회원수가 160 명이 넘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첫 스타트가 좋구나 생각하니 한 것도 없는 저는 괜히 뿌듯해지네요^^. 그리고 벌써부터 작품자랑 올려주신 회원님까지... 감격 했습니다 하하. 자유게시판에 한 두마디씩 응원 글 그리고 불편사항 지적등 의사표현에 거침 없으신 회원님들 계셔서 앞으로 뉴웹픽코리아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저는 지금 뉴웹픽코리아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덧글놀이를 하다 끄적거리는 중이거든요 하하하하. 오류나 불편사항 접수할 수 있는 게시판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뻔 했네요^^ 


어떤 지적도 받아들일 수 있고 실험적인 것에서 주저함이 없는 그리고 누구보다 앞서야 한다는 마인드.그것이 바로 뉴웹픽코리아의 가져야 할 마인드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VENT

유료매거진 이지만 저렴하고 손 쉽게 구할 수 있던 뉴웹픽코리아의 매거진.
그 마저도 이번 리뉴얼을 기념하면서 1-7 호 까지 무료제공 한답니다.
관심 갖고 계신분들 어서 다운받아 보시길^^ 


그리고 또 하나 이벤트 12월 31일까지 한달간 게시글 및 댓글을 작성하시면  포인트를 두 배로 적립하실 수 있게 됩니다.
포인트 적립 체제란 글쓰기나 덧글쓰기를 하시면 일정량의 포인트를 획득하실 수 있고 누적된 포인트를 뉴웹픽코리아 사이트 내에서 현금처럼 쓰실 수 있는 체제를 말합니다.
아마도 매거진 역시 포인트를 이용하여 구입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음 정확한 내용은 따로 여쭙고 작성하도록 해야겠어요 나름 획기적인 체제인지라) 


오늘은 다들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신가 봅니다. 아마도 뉴웹픽에 관심 갖고 지켜봐 주시는 분들의 기대를 져버리고 싶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저도 무언가 도울 수 있는 일이 있었으면 하지만.. 사실 떠드는 것 외엔 할 줄 아는게 없다보니 ㅎㅎ 여기저기 깍두기처럼 끼어들어 종알종알 말 옮기는 게 전부인 듯 하네요. 뉴웹픽코리아 한국 디자인계에 실크로드가 되어주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HANNA (NEWWEBPICK KOREA COMMUNITY STAFF H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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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romi
Sato : 日本
(일러스트)

일본풍 일러스트는 별로 내키지 않았었는데요 Hiromi Sato 의 일러는 음 뭐랄까 깨끗하고 따듯한 느낌 따듯한 홍차 한잔이 생각나는 작품들이 많네요 그리고 어렴풋이 일본의 정서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http://www.white-eggs.com/link.html 







no-
name : 日本
(일러스트)
 

어느 나라든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보면 그 나라만의 색깔이 묻어나는 것 같아요(짧은 소견이지만) 이 사이트의 디자이너 역시 일본의 색깔이 많이 묻어있는 듯 보이네요 번진듯한 색감이 예뻐서 모셔왔습니다^^






http://www.akm-net.com/








ToKo OHmoRi : 日本
(일러스트)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일러스트 예요. 색상도 선도 몽롱한 표현도 딱 제 스타일이네요 ^^ 특히 도톰한 입술 표현이 제일 좋습니다(저는) ^ㅁ^








http://toko.rocket.ne.jp/








R
oadSIDE : 日本
(일러스트)

누군가가 그려지게 하는 일러스트네요 여성분들이 좋아할만한 스타일 특히 싸이매니아 분들^^



http://www.roadside.cc/
















Corekiyo : 日本
(일러스트)

동화나라군요 썸네일만 보고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동화같은 일러스트겠구나 라고 (이런 저는 천재일까요? 하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부터 빨간망토까지 동화 속 주인공이 풍부한 색상의 일러스트로 표현되었네요







http://corekiyo.net/web/







 

Imai Kira : 日本
(일러스트)
 
제 취향이 공주같은 스타일은 아니지만 좋아하실 분들이 많을 것 같네요 파스텔톤 일러스트 나라? 










http://kira.main.jp/






StroBox : 日本
(일러스트)

아.. 이런 서정적인 색감을 너무 좋아라 합니다 호호 그 동안 미처 몰랐던 좋은 사이트들이 꽤 많네요 정말 맘에 드는 사이트는 꼭 기억해 두었다가 편집해야겠어요









http://strobox.serio.jp/strobo/neo-n/








Tadahiro Uesugi :
日本
(일러스트)

색감도 좋고 패턴도 좋고 제 맘엔 쏙 드는데 다른 분들 눈에는 어떨런지..아무튼 저는  추천 꾸욱







http://www10.big.or.jp/%7Etuesugi/ 







Nejito
 : 日本
(일러스트)

사람의 표현의 한계란 어디까지 일까요? 오묘한 작품이 많은 사이트네요 단 제 눈에 아쉬운 것이 있다면 조금 더 넓은 세계를 보여줬으면 하는.. (어디까지나 병아리의 외침입니다^^)






http://www.nejito.com/







Halorganon :
日本
(일러스트)

사이트를 둘러보는 동안 마치 일본의 전래동화 한 편을 보는 듯 했습니다 색상과 인물표현 등이 도드라지는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차분하지만 세세히 살펴보니 보색을 과감하게 사용하는것 같아요 오늘 많은 것을 배우게 되는군요





http://members2.jcom.home.ne.jp/halorganon/fram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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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in Bechira
국적 : 루마니아 / 그래픽,멀티미디어 디자이너

그는 어릴 때부터 종이에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방 안의 벽지에 온통 그림 채워놓았을 정도. 하지만 본격적으로 아트와 접하게 된 것은 그가 자라 온 도시의 예술 학부에 가입하게 된 2002년 부터이다. 그는 그 곳의 예술 학부에서 스승을 통해 2년 여의 꾸준한 관리를 받으며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었다. 그 경험은 훗날 그의 경력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사실 그 이전의 소린의 전공은 컴퓨터 프로그래밍 이었지만 흥미를 잃고 회의가 들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더 많은 색상과 모양에 매료되어 그래픽 디자인과 멀티미디어 기술을 연구하기 시작한 것이 오늘의 그를 있게 하였다.

약 4년간을 포토샵을 이용하면서 이내 그는 포토샵에서 완벽에 가까운 능력을 보여주게 된다. 일러스트 레이터를 차츰 사용하게 되면서는 일러스트를 이용한 벡터 기반의 이미지 및 사진 조작은 그가 사용하는 주요기술의 바탕이며 핵심이 되었다. 전통과 디지털 아트의 완벽한 조화를 꿈 꾸는 그는 그래픽 디자인의 세계에서 "노장" 이라 불리우고 있다.

창의력이란 그리고 그에게 조화란, 그가 아트를 꿈 꾸는 후배 디자이너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까지 뉴웹픽코리아 와의 인터뷰에서 그리고  Psdtuts 의 인터뷰에서 흥미로울 수 있는 내용을 발췌하여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 반지의 제왕 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아이디어 아트 팩 아트 웍 The Palace who seeds evil]

뉴웹픽] 당신에게 영감을 주는 주 인물은 누구이며 작품들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은 무엇인가요
나는 주로 전통예술, 특히 조각 작품과 컨셉 아티스트들로 부터 영향을 많이 받는다. 또한 모던 로마니안(Romanian) 화가 등 내 주위에 모든 것으로 부터 영향을 받는다.

최근 그는 영화 '반지의 제왕' 에서 영감을 얻어 우리에게 멋진 아트웍을 선사하였다. "I always wanted to create a castle in a lava   environment, so it came out pretty easy"

뉴웹픽] 자신의 의욕과 관심을 어떻게 지속시키나요?
항상 실험정신을 가지려고 한다. 새로운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 작품 하나에 하루 종일의 시간이 걸리든, 단지 5분의 시간이 걸리든 상관없다. 무조건 시도해야 한다. 나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그릴 수 있다.  대부분 종이 위에 5분~10분간 내 손이 자유롭게 그리도록 한 뒤, 뭔가 흥미롭고 의미하는 바를 찾으려고 노력한다.

[▲ The Palace who seeds evil]

사진 조작에서 어떻게 이런 다양한 스타일을 하나의 전체적인 것으로 일관성 있게 조화시킬 수 있을까

훌륭한 디자인, 일러스트 레이션, 타이포 그래피, 디지털 매트 등을 얻기 위해서는 다양한 전통이나 디지털 기술을 결합해야 한다. 주제가 서로 다른 다양한 매체들을 결합하는 실험이 생각에 많은 도움이 된다.




뉴웹픽] 이 분야에 새로 진출할 후배 디자이너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새롭게 발명하려고 하지 말아라. 새로 시작하는 디자이너들에게 실험적인 디자인과 키치적인 디자인 사이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 좋은 디자인을 많이 연구하려고 노력하고 무엇이 좋은 디자인을 만들게 하는지에 대한 대답을 찾기 위해 항상 노력하라.
그는 또 말한다 Psdtuts의 인터뷰에서 - 자신의 시각과 기술을 개발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하여는 건설적인 비판을 찾아라 그리고 성공하는 아트디렉터가 되기 위하여는 팀 구성원이나 다른 팀들과의 사이에서 원만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거의 모든 기술의 기초지식을 가져야 한다.




Thinking



사실 뉴웹픽코리아 리뉴얼에 참여할 기회가 없었더라면 지금의 이런 포스팅이 필요 했을까 생각하니 그 동안 수도 없이 감사해 왔지만 오늘의 포스팅을 계기로 한번 더 감사하기로 한다. 포스팅을 이유로 미처 알지 못했던 작품까지 감상할 수 있었다.

며칠전 만 해도 아트웍이니 웹디자인이니 그래픽이니 무어니 하는 것들에 대해서 누군가 이야기를 했다면 하품이나 했을지 모르는 백치였으니 처음 Inspiration 메뉴에 손을 댔을땐 부담감에 긴장하기를 또 그에 대한 막막함은 말로 되새김질 하기도 힘들다. 무튼 Sorin Bechira 의 두 작품을 대한 순간에 나는 그로 인해 나도 모를 호기심과 자신감이 생겼다. 이 까막눈 초짜의 눈에 보이기를 거침없이 한번에 써내려간 승전보에 남긴 필체 같았다 할까..기쁘고 웅장하며 여린..게다가 그 무게감이 제법이었던 것이다. 한번의 감상으로 여러번의 자극을 받은 끝에 또 한번 속으로 웅얼 거린다. '카리스마의 검사가 휘갈긴 풀기 어려운 암호 같다' 어찌나 예민하고도 남자답고 신비해 보였는지 존재영원의 사물을 두고 한갓 완성되지 못한 '말'로 표현하려니 이렇게 답답할 수가...그렇게 혼자만의 감성으로 추천 올렸던 디자이너의 작품이다. 이미 매거진 7호에 인터뷰 된 적 있었다는 사실은 뒤늦게 알게 되었다.(무지는 늘 팔 다리를 고생하게 하는 법이다^^;)

인스피레이션을 하나씩 채워 나가면서 처음으로 웃게 해 준 디자이너였기도 했고 "굉장히 유명한 사람인데....?" 라는 무뚝뚝한 경상도 아저씨의 한마디가 덧붙여져 나를 더욱 뿌듯해하게끔 했던 디자이너이다.


By Hanna



Sorin Bechira 와의 인터뷰는 뉴웹픽코리아의 매거진 7호 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구독 안내 : http://www.newwebpick.co.kr
인터뷰 내용 전체 블로그 바로가기 URL : http://blog.naver.com/paratpolo/90057033273




Posted by Hanna.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