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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



ANSON LIAW
Anson Liaw is a graduate of the Ontario College of Art where he now teaches, excitedly sharing his passion for communication arts. Anson loves to convey multiple ideas mixing graphic, linear and painterly techniques, embracing each new assignment with anticipation about the concept he will convey. This approach has awarded him great recognition from many U.S. and Canadian annual shows, and inclusion in Luerzer’s ARCHIVE 200 Best Illustrators Worldwide.

Anson's thought provoking illustrations lend themselves to a range of editorial work as well as corporate imagery. His newest venue is branding for Toronto's convivial restaurant, Mercatto. Anson's black and white murals and signage have created a whole new ambiance for this popular spot. During the rare moments when he isn't teaching, thinking about, or creating art, Anson avidly plays ball hockey, and pretends he's a sponge, absorbing the world around him.

http://www.ansonliaw.com/





일러스트레이터 ANSON LIAW 페인팅 기법이라든가 주제에서의 독특한 발상 이랄까...
[해외일러스트사이트 링크]

Posted by Hanna.Kim

Illustrator Designer

뉴웹픽코리아 인터뷰 - 정경미 (일러스트레이터디자이너) 

화려하고 멋진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정경미씨의 작품을 만나보세요!


전 세계의 수준높은 디자인과 디자이너를 소개하고 국내 디자인 활성화에 노력하는 디자인 이-매거진 뉴웹픽코리아에서는

  1. E-magazine 디자인매거진 - 뉴웹픽에서 전 세계 유명한 디자인과 디자이너를 잡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2. Tutorials 아트웍 강좌 - 수준 높은 아트웍 강좌를 무료로 소스와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3. Freebies 무료 소스 - 아트웍 작업에 필요한 다양한 소스들을 무료로 소개합니다.
  4. Inspiration 인스피레이션 - 영감과 자극이 되는 홈페이지 소개(디자이너 포폴 및 특별한 사이트 소개)
  5. MotionGraphics 모션그래픽 - 전 세계 및 국내 모션그래픽 디자이너들의 모션그래픽 소개
  6. Forum 디자인 커뮤니티 - 디자인과 디자이너들의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디자인에 모든 것, 뉴웹픽코리아에서 만나보세요.





Posted by Hanna.Kim

Graphic Designer, Illustrator

뉴웹픽코리아 인터뷰 - 김세중 (그래픽디자이너,일러스트레이터) 

화려한 일러스트와 감각적인 그래픽 아트웍의 만남 김세중씨의 작품을 만나보세요!

전 세계의 수준높은 디자인과 디자이너를 소개하고 국내 디자인 활성화에 노력하는 디자인 이-매거진 뉴웹픽코리아에서는

  1. E-magazine 디자인매거진 - 뉴웹픽에서 전 세계 유명한 디자인과 디자이너를 잡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2. Tutorials 아트웍 강좌 - 수준 높은 아트웍 강좌를 무료로 소스와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3. Freebies 무료 소스 - 아트웍 작업에 필요한 다양한 소스들을 무료로 소개합니다.
  4. Inspiration 인스피레이션 - 영감과 자극이 되는 홈페이지 소개(디자이너 포폴 및 특별한 사이트 소개)
  5. MotionGraphics 모션그래픽 - 전 세계 및 국내 모션그래픽 디자이너들의 모션그래픽 소개
  6. Forum 디자인 커뮤니티 - 디자인과 디자이너들의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디자인에 모든 것, 뉴웹픽코리아에서 만나보세요.


Posted by Hanna.Kim

그래픽디자이너 & 일러스트레이터

Maciej Mizer

국적 : 폴란드

성별 : 남자

나이 : 23

타이틀 : 아트 디렉터













Posted by Hanna.Kim



12월 1일 많은 관심속에 뉴웹픽코리아 오픈 되었습니다
 

12월 1일....그 간의 작고 큰 문제들로 주춤할 것 같았지만 끝내 모든걸 희생하고 매달리신 대표님과 디자인실장님 그리고 우리 스탭 수기님 덕분에 무사히 제 날짜에 오픈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작은 오류들이 있지마는 수정작업에 몰두하고 계신지라 곧 원만히 해결될 것 같아요. 이메일 인증오류에 대하여는 잠시 일러두자면 메일로 첨부되어 오는 링크에 오류가 있긴 하지만 곧 안정될 듯 하구요. 오류수정 후 재가입해야 하느냐고 묻는 분들도 계셨지만 살펴본 바로는 그럴 염려 없을 것 같습니다^^. 익스플로러 버전에 따라 보이던 오류 역시 바로 수정 될 듯 하구요. 


저녁 8시 30분이 되자 회원수가 160 명이 넘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첫 스타트가 좋구나 생각하니 한 것도 없는 저는 괜히 뿌듯해지네요^^. 그리고 벌써부터 작품자랑 올려주신 회원님까지... 감격 했습니다 하하. 자유게시판에 한 두마디씩 응원 글 그리고 불편사항 지적등 의사표현에 거침 없으신 회원님들 계셔서 앞으로 뉴웹픽코리아의 발전이 기대됩니다. 저는 지금 뉴웹픽코리아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덧글놀이를 하다 끄적거리는 중이거든요 하하하하. 오류나 불편사항 접수할 수 있는 게시판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뻔 했네요^^ 


어떤 지적도 받아들일 수 있고 실험적인 것에서 주저함이 없는 그리고 누구보다 앞서야 한다는 마인드.그것이 바로 뉴웹픽코리아의 가져야 할 마인드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VENT

유료매거진 이지만 저렴하고 손 쉽게 구할 수 있던 뉴웹픽코리아의 매거진.
그 마저도 이번 리뉴얼을 기념하면서 1-7 호 까지 무료제공 한답니다.
관심 갖고 계신분들 어서 다운받아 보시길^^ 


그리고 또 하나 이벤트 12월 31일까지 한달간 게시글 및 댓글을 작성하시면  포인트를 두 배로 적립하실 수 있게 됩니다.
포인트 적립 체제란 글쓰기나 덧글쓰기를 하시면 일정량의 포인트를 획득하실 수 있고 누적된 포인트를 뉴웹픽코리아 사이트 내에서 현금처럼 쓰실 수 있는 체제를 말합니다.
아마도 매거진 역시 포인트를 이용하여 구입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음 정확한 내용은 따로 여쭙고 작성하도록 해야겠어요 나름 획기적인 체제인지라) 


오늘은 다들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신가 봅니다. 아마도 뉴웹픽에 관심 갖고 지켜봐 주시는 분들의 기대를 져버리고 싶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저도 무언가 도울 수 있는 일이 있었으면 하지만.. 사실 떠드는 것 외엔 할 줄 아는게 없다보니 ㅎㅎ 여기저기 깍두기처럼 끼어들어 종알종알 말 옮기는 게 전부인 듯 하네요. 뉴웹픽코리아 한국 디자인계에 실크로드가 되어주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HANNA (NEWWEBPICK KOREA COMMUNITY STAFF HANNA)'

'디자인관련스크랩&포스팅' 카테고리의 다른 글

NewwebpickKOREA OPEN!  (0) 2009.12.01
Posted by Hanna.Kim

Anna Anjos



그녀의 프로필↔
1985 년 브라질 São Paulo 출생
10살에 이미 어머니의 책에 삽화를 그려 출판한 작가는 장난감보다는 색연필과 물감을 더 좋아 했다고 한다. 2006 년 Belas Artes/SP 의 그래픽 디자인을 졸업하고, 브라질의  Fabrica de Quadrinhos 와 Hiperquimica 에서 컬러리스트, 디자이너로서 일했으며,  연재만화 “O Crime do Teishouko Preto” 에 참여 하였다.
▶Anna Anjos의 사이트 http://www.annaanjos.com/


Think
뉴웹픽코리아의 인스피레이션 관련사이트 링크를 돕는 과정이 오픈 일자가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한결 수월해졌다. 자화자찬 이라지만 나름 부지런히 도우려고 애썼고 요령이랄까 뭐 기타 여러 여건이 생기면서 다들 바쁘신 와중에 오직 나만이 포스팅 연습겸 블로그를 채워나갈 시간도 그 동안의 작업한 것들을 보면서 즐길 여유도 있다. 그러던 중에 Anna Anjos 를 알게되었고 이미 유명작가라지만 이제서야 디자인에 한걸음씩 내딛고 있는 내게는 생소할 수 밖에 없었다.



처음 대한 그녀의 작품은 신비로운 동화같은 아트웍만 꿈꾸던 내겐 괴팍하고 묘한 인상의 작품들로만 보여졌었다. 디자인에 있어서는 맹인이나 마찬가지였던 나의 첫 눈엔 바르지 않은 제멋대로의 선 또는 구불구불한 선, 백그라운드를 가득채워버린 어지러운 문양으로만 비춰졌기 때문에 금새 흥미를 잃고 다른 페이지를 살펴야겠다는 마음으로 정신 없이 스크롤을 내리던 중 우연히 느껴버린 것이 있었다. 썸네일 가장자리에서부터 중앙까지 섬세한 조화!! 혹시 하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사이트의 모든 작품들을 한번씩 더 보기 시작했다. 그 약간의 쇼크...처음엔 참으로 괴팍한 작품이라고 여겨 무시하고 말더니 점점 그녀만의 독특한 구성에 나도 모르게 살짝 빠진 듯 하다.



끊길 듯 이어지는 풍성한 색감, 그리고 여작품에서도 확실히 드러나는 질감까지 그저 선과 문양의 조합으로 끝나지 않았구나..생각하니 매우 흥미로웠다. 남들은 뭐라할 지 모르겠지만 그녀가 브라질 태생이라하니 그저 고개가 끄덕여졌다."아하하하..!! 그랬군!!"  프로필을 지나치기엔 작품안에서 드러나는 그녀에 대한 힌트들이 아쉬웠으리라. 그리고 하나 더 그녀의 작품들엔 '윤기' 라는것이 있었다. 글쎄 쉬이 말하는 입체감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머릿 속에 드는 생각을 어찌 딱 부러지게 표현할 길이 없어 그저 '윤기' 라고 표현하고 만다.


▲ 위 일러스트 월페이퍼는 그녀의 작품이 완성되기까지 과정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어 작품을 이해하는데 한층 도움이 될 것이라 여겨 타 해외 사이트에서 감히 모셔왔다.

요즘 나는 뒤늦게 갖게 된 호기심들로 인하여 참 많은 것을 얻고 있다.더 노력해야 하겠지만 우연찮은 기회에 너무 많은 것을 얻게되니 그 기쁨이란 말로 다 하지 못할 것 같다. 






by Hanna

Posted by Hanna.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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