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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



Graphic Designer, Illustrator

뉴웹픽코리아 인터뷰 - 김세중 (그래픽디자이너,일러스트레이터) 

화려한 일러스트와 감각적인 그래픽 아트웍의 만남 김세중씨의 작품을 만나보세요!

전 세계의 수준높은 디자인과 디자이너를 소개하고 국내 디자인 활성화에 노력하는 디자인 이-매거진 뉴웹픽코리아에서는

  1. E-magazine 디자인매거진 - 뉴웹픽에서 전 세계 유명한 디자인과 디자이너를 잡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
  2. Tutorials 아트웍 강좌 - 수준 높은 아트웍 강좌를 무료로 소스와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3. Freebies 무료 소스 - 아트웍 작업에 필요한 다양한 소스들을 무료로 소개합니다.
  4. Inspiration 인스피레이션 - 영감과 자극이 되는 홈페이지 소개(디자이너 포폴 및 특별한 사이트 소개)
  5. MotionGraphics 모션그래픽 - 전 세계 및 국내 모션그래픽 디자이너들의 모션그래픽 소개
  6. Forum 디자인 커뮤니티 - 디자인과 디자이너들의 커뮤니티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디자인에 모든 것, 뉴웹픽코리아에서 만나보세요.


Posted by Hanna.Kim

그래픽디자이너 & 일러스트레이터

Maciej Mizer

국적 : 폴란드

성별 : 남자

나이 : 23

타이틀 : 아트 디렉터













Posted by Hanna.Kim


Sorin Bechira
국적 : 루마니아 / 그래픽,멀티미디어 디자이너

그는 어릴 때부터 종이에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방 안의 벽지에 온통 그림 채워놓았을 정도. 하지만 본격적으로 아트와 접하게 된 것은 그가 자라 온 도시의 예술 학부에 가입하게 된 2002년 부터이다. 그는 그 곳의 예술 학부에서 스승을 통해 2년 여의 꾸준한 관리를 받으며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었다. 그 경험은 훗날 그의 경력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사실 그 이전의 소린의 전공은 컴퓨터 프로그래밍 이었지만 흥미를 잃고 회의가 들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더 많은 색상과 모양에 매료되어 그래픽 디자인과 멀티미디어 기술을 연구하기 시작한 것이 오늘의 그를 있게 하였다.

약 4년간을 포토샵을 이용하면서 이내 그는 포토샵에서 완벽에 가까운 능력을 보여주게 된다. 일러스트 레이터를 차츰 사용하게 되면서는 일러스트를 이용한 벡터 기반의 이미지 및 사진 조작은 그가 사용하는 주요기술의 바탕이며 핵심이 되었다. 전통과 디지털 아트의 완벽한 조화를 꿈 꾸는 그는 그래픽 디자인의 세계에서 "노장" 이라 불리우고 있다.

창의력이란 그리고 그에게 조화란, 그가 아트를 꿈 꾸는 후배 디자이너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까지 뉴웹픽코리아 와의 인터뷰에서 그리고  Psdtuts 의 인터뷰에서 흥미로울 수 있는 내용을 발췌하여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 반지의 제왕 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아이디어 아트 팩 아트 웍 The Palace who seeds evil]

뉴웹픽] 당신에게 영감을 주는 주 인물은 누구이며 작품들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은 무엇인가요
나는 주로 전통예술, 특히 조각 작품과 컨셉 아티스트들로 부터 영향을 많이 받는다. 또한 모던 로마니안(Romanian) 화가 등 내 주위에 모든 것으로 부터 영향을 받는다.

최근 그는 영화 '반지의 제왕' 에서 영감을 얻어 우리에게 멋진 아트웍을 선사하였다. "I always wanted to create a castle in a lava   environment, so it came out pretty easy"

뉴웹픽] 자신의 의욕과 관심을 어떻게 지속시키나요?
항상 실험정신을 가지려고 한다. 새로운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 작품 하나에 하루 종일의 시간이 걸리든, 단지 5분의 시간이 걸리든 상관없다. 무조건 시도해야 한다. 나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그릴 수 있다.  대부분 종이 위에 5분~10분간 내 손이 자유롭게 그리도록 한 뒤, 뭔가 흥미롭고 의미하는 바를 찾으려고 노력한다.

[▲ The Palace who seeds evil]

사진 조작에서 어떻게 이런 다양한 스타일을 하나의 전체적인 것으로 일관성 있게 조화시킬 수 있을까

훌륭한 디자인, 일러스트 레이션, 타이포 그래피, 디지털 매트 등을 얻기 위해서는 다양한 전통이나 디지털 기술을 결합해야 한다. 주제가 서로 다른 다양한 매체들을 결합하는 실험이 생각에 많은 도움이 된다.




뉴웹픽] 이 분야에 새로 진출할 후배 디자이너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새롭게 발명하려고 하지 말아라. 새로 시작하는 디자이너들에게 실험적인 디자인과 키치적인 디자인 사이에 미묘한 차이가 있다. 좋은 디자인을 많이 연구하려고 노력하고 무엇이 좋은 디자인을 만들게 하는지에 대한 대답을 찾기 위해 항상 노력하라.
그는 또 말한다 Psdtuts의 인터뷰에서 - 자신의 시각과 기술을 개발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하여는 건설적인 비판을 찾아라 그리고 성공하는 아트디렉터가 되기 위하여는 팀 구성원이나 다른 팀들과의 사이에서 원만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거의 모든 기술의 기초지식을 가져야 한다.




Thinking



사실 뉴웹픽코리아 리뉴얼에 참여할 기회가 없었더라면 지금의 이런 포스팅이 필요 했을까 생각하니 그 동안 수도 없이 감사해 왔지만 오늘의 포스팅을 계기로 한번 더 감사하기로 한다. 포스팅을 이유로 미처 알지 못했던 작품까지 감상할 수 있었다.

며칠전 만 해도 아트웍이니 웹디자인이니 그래픽이니 무어니 하는 것들에 대해서 누군가 이야기를 했다면 하품이나 했을지 모르는 백치였으니 처음 Inspiration 메뉴에 손을 댔을땐 부담감에 긴장하기를 또 그에 대한 막막함은 말로 되새김질 하기도 힘들다. 무튼 Sorin Bechira 의 두 작품을 대한 순간에 나는 그로 인해 나도 모를 호기심과 자신감이 생겼다. 이 까막눈 초짜의 눈에 보이기를 거침없이 한번에 써내려간 승전보에 남긴 필체 같았다 할까..기쁘고 웅장하며 여린..게다가 그 무게감이 제법이었던 것이다. 한번의 감상으로 여러번의 자극을 받은 끝에 또 한번 속으로 웅얼 거린다. '카리스마의 검사가 휘갈긴 풀기 어려운 암호 같다' 어찌나 예민하고도 남자답고 신비해 보였는지 존재영원의 사물을 두고 한갓 완성되지 못한 '말'로 표현하려니 이렇게 답답할 수가...그렇게 혼자만의 감성으로 추천 올렸던 디자이너의 작품이다. 이미 매거진 7호에 인터뷰 된 적 있었다는 사실은 뒤늦게 알게 되었다.(무지는 늘 팔 다리를 고생하게 하는 법이다^^;)

인스피레이션을 하나씩 채워 나가면서 처음으로 웃게 해 준 디자이너였기도 했고 "굉장히 유명한 사람인데....?" 라는 무뚝뚝한 경상도 아저씨의 한마디가 덧붙여져 나를 더욱 뿌듯해하게끔 했던 디자이너이다.


By Hanna



Sorin Bechira 와의 인터뷰는 뉴웹픽코리아의 매거진 7호 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구독 안내 : http://www.newwebpick.co.kr
인터뷰 내용 전체 블로그 바로가기 URL : http://blog.naver.com/paratpolo/90057033273




Posted by Hanna.Kim

Anna Anjos



그녀의 프로필↔
1985 년 브라질 São Paulo 출생
10살에 이미 어머니의 책에 삽화를 그려 출판한 작가는 장난감보다는 색연필과 물감을 더 좋아 했다고 한다. 2006 년 Belas Artes/SP 의 그래픽 디자인을 졸업하고, 브라질의  Fabrica de Quadrinhos 와 Hiperquimica 에서 컬러리스트, 디자이너로서 일했으며,  연재만화 “O Crime do Teishouko Preto” 에 참여 하였다.
▶Anna Anjos의 사이트 http://www.annaanjos.com/


Think
뉴웹픽코리아의 인스피레이션 관련사이트 링크를 돕는 과정이 오픈 일자가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한결 수월해졌다. 자화자찬 이라지만 나름 부지런히 도우려고 애썼고 요령이랄까 뭐 기타 여러 여건이 생기면서 다들 바쁘신 와중에 오직 나만이 포스팅 연습겸 블로그를 채워나갈 시간도 그 동안의 작업한 것들을 보면서 즐길 여유도 있다. 그러던 중에 Anna Anjos 를 알게되었고 이미 유명작가라지만 이제서야 디자인에 한걸음씩 내딛고 있는 내게는 생소할 수 밖에 없었다.



처음 대한 그녀의 작품은 신비로운 동화같은 아트웍만 꿈꾸던 내겐 괴팍하고 묘한 인상의 작품들로만 보여졌었다. 디자인에 있어서는 맹인이나 마찬가지였던 나의 첫 눈엔 바르지 않은 제멋대로의 선 또는 구불구불한 선, 백그라운드를 가득채워버린 어지러운 문양으로만 비춰졌기 때문에 금새 흥미를 잃고 다른 페이지를 살펴야겠다는 마음으로 정신 없이 스크롤을 내리던 중 우연히 느껴버린 것이 있었다. 썸네일 가장자리에서부터 중앙까지 섬세한 조화!! 혹시 하는 마음으로 다시 한번 사이트의 모든 작품들을 한번씩 더 보기 시작했다. 그 약간의 쇼크...처음엔 참으로 괴팍한 작품이라고 여겨 무시하고 말더니 점점 그녀만의 독특한 구성에 나도 모르게 살짝 빠진 듯 하다.



끊길 듯 이어지는 풍성한 색감, 그리고 여작품에서도 확실히 드러나는 질감까지 그저 선과 문양의 조합으로 끝나지 않았구나..생각하니 매우 흥미로웠다. 남들은 뭐라할 지 모르겠지만 그녀가 브라질 태생이라하니 그저 고개가 끄덕여졌다."아하하하..!! 그랬군!!"  프로필을 지나치기엔 작품안에서 드러나는 그녀에 대한 힌트들이 아쉬웠으리라. 그리고 하나 더 그녀의 작품들엔 '윤기' 라는것이 있었다. 글쎄 쉬이 말하는 입체감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머릿 속에 드는 생각을 어찌 딱 부러지게 표현할 길이 없어 그저 '윤기' 라고 표현하고 만다.


▲ 위 일러스트 월페이퍼는 그녀의 작품이 완성되기까지 과정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어 작품을 이해하는데 한층 도움이 될 것이라 여겨 타 해외 사이트에서 감히 모셔왔다.

요즘 나는 뒤늦게 갖게 된 호기심들로 인하여 참 많은 것을 얻고 있다.더 노력해야 하겠지만 우연찮은 기회에 너무 많은 것을 얻게되니 그 기쁨이란 말로 다 하지 못할 것 같다. 






by Hanna

Posted by Hanna.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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